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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용기와 희망의 표상인 용을 주제로 한 연하우표 62만 4천장과 우체국 연하카드·엽서 10종을 12월 1일 발행한다.
용은 예로부터 위엄이 있고 상서로운 동물로 여겨 왕이나 위인과 같은 위대하고 훌륭한 존재로 비유되곤 했다. 특히 청룡은 동쪽을 지키는 사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 선조들은 풍년과 풍요를 상징하는 청룡에게 기우제를 지내기도 했다.
연하우표(2종)는 430원, 연하카드 고급형(3종)은 1,600원, 일반형(6종)은 1,500원 연하엽서(1종)은 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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