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럭슬(033600)은 사업자 등록 말소(사업장 미확인)에 따라 4월 16일부터 영업정지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31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삼성스마트하우징에게 당사소유 공장토지 및 건물을 매각했다”며 “공장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삼성스마트하우징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했고 영업정지처분 취소신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진행추이를 지켜보면서 자동차 생산기업 등 협력업체와 협의를 거쳐 생산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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