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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워커힐 CS사업부는 20일 인천국제공항에 캡슐호텔 ‘다락 휴(休)를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1층에 총 60개실로 시간 단위 과금 방식이며 IT를 활용한 사물 인터넷(loT)을 접목시켜 예약 및 체크인아웃을 비롯해 조명 및 온도 조절까지 모든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고 빠르게 이용 할 수 있다.
가격은 객실 타입 별로 시간당 7,700원~1만2,000원으로 운영되며, 기본 3시간부터 이용 가능하다. 객실 면적은 싱글베드+샤워타입이 1.8평, 더블베드+샤워 타입이 2.3평, 싱글베드 타입이 1.3평, 더블베드 타입이 1.6평이다. 워커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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