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하나기술(299030)은 231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속 스태킹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9.2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19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의해 공시가 유보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