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에서는 핸드백과 슈즈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브레라만의 시그니처인 캐서린 공주를 콘셉트로 해 클래식하면서도 위트를 잃지 않는 화보를 선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브레라 측은 “매 촬영 컷마다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 슈즈, 가방을 코디해 식다른 느낌을 연출했다”며 “유진씨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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