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볼보자동차 '더 뉴 XC60' 미디어 시승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열렸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채택한 '더 뉴 XC60' 의 국내 출시 모델은 디젤 엔진 D4와 가솔린 엔진인 T6로 구성됐다.
2.0ℓ 4기통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화를 이룬 더 뉴 XC60 D4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m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힘을 발휘하며, 가솔린 모델인 더 뉴 XC60 T6는 최고출력 320마력, 최대토크 40.8㎏·m의 더욱 강한 성능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090만~7540만원이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