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성융광전투자(900150)는 자회사인 소주성융광전과기유한공사가 117억여원을 들여 잉곳(단결정, 다결정) 및 웨이퍼, 모듈 공장을 증설키로 결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1.5%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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