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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이날 코로나19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의 국회 통과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5월 6일 긴급사태 종료의 불가능을 언급하며 “어느 정도 지구전을 각오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베 총리는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지난 7일 도쿄도 7개 도부현을 대상으로 긴급사태를 선언했으며 16일 대상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일본 열도 각지에서 외출 자제, 흥행 시설 이용 제한 등의 요청, 지시 등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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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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