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아산시 신동과 탕정면 용두리를 연결하는 신설국도를 7월 1일 낮 12시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도로 신설로 이 구간 차량 운행시간이 기준 15분에서 5분으로 줄어든다. 또 아산 서남부와 예산·공주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들이 아산 시내를 거치지 않게 돼 교통량 분산에 따른 만성적 혼잡 개선 효과가 예상된다.
국토부는 또 내년까지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음봉~영인~팽성~오성’(22.5㎞) 구간의 국도 신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아산 외곽순환국도의 마지막 구간인 ‘염성~용두’(6.1㎞) 구간 공사도 2020년말까지 끝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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