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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장관은 “서민 연료인 LPG는 겨울철에 사용량이 특히 많은 만큼 안전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유관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안 장관은 또 “안전 관리자의 식별 유니폼 착용, 충전 차량의 오발진 방지를 위한 열쇠보관 등 인적 오류로 인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수칙을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산업부는 지자체·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협조해 이달 초부터 △전국 모든 LPG 충전소 특별점검(~29일) △충전 차량 전수조사 △충전소 종사자 특별교육 등 긴급 안전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점검 결과 확인된 규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격한 행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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