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이태원 사고 관련 지원 및 사회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40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3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이태원 사고 관련 지원 및 사회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성금 기부”라고 설명했다. 기부처는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다.
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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