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20대 여성, 아베 총리 저택 침입…“인생 리셋하려고”
구독
김소정 기자
I
2020.04.05 17:05:1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저에 20대 여성이 무단으로 침입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진=AFPBBNews
지지통신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4일 밤 11시쯤 회사원 여성 A씨(26)가 도쿄 시부야구에 있는 아베 총리 개인 저택에 침입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소지한 가방에는 최루액 스프레이 등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A씨가 아베 총리 저택에 침입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싫어지고 아베 총리 집에 들어가 체포되면 인생을 리셋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A씨가 체포될 당시 아베 총리는 저택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뉴스
3년 동안 월 145만원씩 줬는데… 기본소득 실험, 의외의 결과
“할머니 제가 들게요” 성남 모란시장에 등장한 전국 최초 ‘짐꾼 로봇'
트럼프·시진핑 일주일 뒤 만난다…'이란·대만·AI' 놓고 담판
광주 고교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배회
“결혼은 선택, ‘이것'은 필수?”…서울 중년 ‘싱글'의 삶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