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지니틱스와 합병할 예정인 대신밸런스제5호스팩(303030) 주가가 강세다.
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대신밸런스제5호스팩은 이날 오전 10시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8%(510원) 오른 3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니틱스는 오는 7월26일 대신밸런스제5호스팩과 1대 2.5849573의 비율로 합병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지니틱스는 지난달 31일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을 밝히고 2025년까지 매출 3000억원,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지니틱스는 2000년 설립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이다.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에 적용되는 터치 컨트롤러 집적회로(IC) △스마트폰 카메라에 적용되는 손 떨림 방지(AF) 드라이버 IC △간편 결제 시스템에 적용되는 핀테크 마크네틱 시스템(MST) IC 등이 주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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