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삼기이브이(419050)는 블루오벌SK와 약 647억원 규모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END CASE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0.5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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