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즈는 "정 전 위원장이 1번 줄기세포가 체세포복제에 의한 것인지, 처녀생식에 의한 것인지는 현재까지 아무도 모르며,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정 위원장은 지난 1월10일 서울대 조사위 최종 조사결과 발표때 "2004년 논문의 줄기세포 1개는 체세포 복제에 의한 것이 아니라 처녀생식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힌 바 있다.
코리아타임즈는 또 "정 전 위원장이 황우석 박사가 서울대 이외의 기관에서 실험재개를 한다면 반대하지 않으며, 복제기술에 대한 노하우와 실험경력을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