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NHN(035420)은 모바일쿠폰제공 솔루션업체 이토프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25일 공시했다.
NHN 측은 "이토프는 자사의 계열사인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이 100% 보유하던 회사로, NBP가 100% 보유한 NHN서치마케팅에 흡수합병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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