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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욱 DS단석 대표는 “DS단석은 바이오에너지, 배터리 및 플라스틱 리사이클링과 같은 사업 운영을 통해 글로벌 자원 순환을 리드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공개를 통해 회사의 주요 사업 부문의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고 더 높은 성장을 위한 사업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S단석은 지난해 매출액 1조13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6% 성장에 성공하며 조단위 매출액을 넘어섰다. 영업익은 73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1조원이 넘는 매출액이 기대되며 영업익도 두자릿대 상승이 전망된다.
DS단석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재무건전성 제고 및 사업부별 미래 성장 동력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차입금 상환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개선된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적시에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필요한 시점에 맞춰 운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해 안정적인 회사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증축 중인 군산 1공장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 리튬이온배터리(LIB) 재활용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다.
DS단석은 이번 상장에서 122만주를 공모한다. 연내 상장을 목표로 공모 예정가는 7만9000원~8만9000원으로 희망밴드 상단기준 공모예정금액은 1086억원, 예상시가총액은 5217억원 수준이다. 오는 11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이후 공모가를 확정하고 14일부터 이틀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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