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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 및 서울·경기 기초단체장 당선자 부동산 재산분석을 발표했다.
경실련은 후보자 재산 신고사항에 의하면 서울 구청장(25명), 경기 기초단체장(31명) 등 당선자 73명의 부동산 재산은 평균 23.1억원으로 국민 평균 6.2배이며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건물 352억, 토지 160.8억 등 512.9억원으로 가장 많은 부동산 재산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부동산 실사용 여부 밝히고 임대용 부동산은 즉시 매각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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