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하정민기자] 올 겨울 첫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환자로 판명된 대만 환자가 빠른 회복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대만 보건당국이 22일 밝혔다.
대만 호핑병원 추타청 박사는 "사스 환자의 열이 내려갔으며 식욕도 되살아나 매우 안정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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