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내년 초 신차 X100(프로젝트명) 출시를 앞두고 현지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 자리에서 참가자와 함께 서비스와 부품관련 정책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 국가별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개선책을 찾는 자리도 마련했다.
쌍용차는 지난 2011년 중남미를 시작으로 2012년 아시아와 유럽, 올 6월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지역별 서비스 콘퍼런스를 연 바 있다. 오는 2016년에는 전 세계 서비스협력사를 국내로 초청하는 글로벌 서비스 콘퍼런스도 3년 만에 열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차 영업부문장(부사장)은 “앞으로도 계속 전 세계 서비스망과 기술협력 등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각국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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