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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되어’는 김현수가 ‘테너 김현수가 생각하는 노래가 어떤 것인지 들려주겠다’는 각오를 표현한 곡이다. 기타와 현악 앙상블이 어우러진 선율과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너에게 들려주는 노래’는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이다. 김현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처럼 사랑스럽고 화사한 곡”이라며 “나의 멜로디가 듣는 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축복송이자 행복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수는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해 뮤지컬배우 고훈정,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와 함께 ‘포르테 디 콰트로’를 결성,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퓨전 사극 뮤지컬 ‘창업’, 창작뮤지컬 ‘클림트’, 뮤지컬 ‘삼총사’ 등에도 출연했다.
현재 워너뮤직코리아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올 여름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앨범 발매에 앞서 다음달엔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신곡들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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