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에스티큐브(052020)가 코스닥 벤처펀드 등으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 6분 현재 에스티큐브 주가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1만7550원을 기록 중이다.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자금 유입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전날 장 종료 후 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총 420억원을 조달한다고 밝혔다. 자금 투자자는 타임폴리오 자산운용의 ‘더 타임-M 사모투자펀드’와 코스닥 벤처펀드, 라임자산운용의 코스닥 벤처펀드 등이다. 투자금은 파이프라인 기술적 가치 평가를 위한 연구데이터 축적, 추가 파이프라인 확보, 경쟁력 있는 항암신약후보물질에 대한 임상시험 진행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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