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제공]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위재천 부장검사)는 영세 온라인업체에 분산서비스거부 이른바 디도스 공격을 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탈북자 양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씨는 지난 2007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9개 온라인업체를 상대로 디도스 공격을 벌여 업체들의 홈페이지를 마비시킨 뒤 2개 업체로부터 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공격에 동원된 이른바 '좀비컴퓨터'의 규모가 적다는 점 등을 들어 양씨가 지난해 7월 있었던 디도스 대란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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