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하수정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다음달 16일부터 인천-세부 노선에 주 4회 정기성 전세편을 운항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나의 이번 인천-세부 전세편은 총 177석 규모의 A321 기종이 투입된다. `필리핀 남부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세부는 허니문을 위한 대표적 휴양지로, 역사적 명소인 마젤란 십자가, 보홀 쵸콜릿 힐 등의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이와함께 아시아나는 다음달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일본 북해도 지역의 아사이가와 노선 주 4회, 하코다테 노선 주 2회를 운항해 휴가철에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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