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조용만기자]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는 14일 "한국경제에 진한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는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민족생존과 직결돼 있다"면서 "앞으로 투명한 절차와 방식을 활용해 북한과의 대화와 타협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노 당선자는 "25일 취임이후 적절한 시기를 선택해 미국을 방문, 부시대통령과 만나 북핵문제의 합리적 해법에 관해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노 당선자는 이날 오후 전경련 주최로 열리는 신년포럼에서 `참여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강연자료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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