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에이치케이(044780)가 파이버(광섬유)레이저 상용화에 나섰다는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에이치케이의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30.00% 급등한 1885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한 언론은 에이치케이가 ‘파이버 방식의 레이저가공기’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해 국내외 공급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파이버레이저는 이산화탄소레이저에 비해 작업속도가 빠르고, 출력이 높은 게 특징이다. 또 보다정밀한 작업이 가능해 제품의 품질 신뢰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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