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에이티젠(182400)이 강세다. 대만지역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11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전일대비 4.18% 오른 4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이날 에이티젠은 코아시아 마이크로엘렉트로닉스(CoAsia Microelectronics Corp.)와 193억1055만원 규모의 엔케이 뷰키트(NK Vue KIT) 대만지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150.7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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