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한독약품(002390)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 답변으로 “다국적 제약회사인 테바와 국내 합작회사 설립 가능성에 대한 예비협상을 진행 중이나 결정된 바가 없다”며 “거래가 성사될지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5일 공시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