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시에 따르면 전립선암 진단 신약 FC303은 전립선암세포에 과다발현하는 PSMA단백질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물질이다. 정상장기엔 거의 반응하지 않으며 여분의 약물이 빠르게 배출돼 짧은 시간 내에 선명한 전립선암 영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퓨쳐켐 관계자는 “FC303은 전립선암세포의 크기, 위치, 전이 정도를 경쟁물질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진단할 수 있는 혁신 신약”이라며 “현재 수도권 주요 6개 병원에서 임상 3상을,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으로 파이프라인 개발에 몰두해 글로벌 품목허가를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