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19일 낮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A(51·남)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패러글라이딩 교육생 A씨는 고헌산 800m 지점 5m 높이(소방당국 추정) 나무에 걸려 왼쪽 팔 등 신체 일부를 다쳤다.
울산중부119 구조대는 낙하산 줄을 절단 후 A씨를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구조대는 확인했다.
사고 당시 패러글라이딩에는 A씨 혼자 탑승했고, 안정 헬멧 등 안전장비는 착용한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A씨 출발지점 및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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