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퓨처켐은 ‘전립선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PSMA-표적 방사성의약품’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특허의 FC-705에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인 Lu-177을 결합해 PRRT(Peptide receptor radionuclide therapy) 치료에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1상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FC-705는 전립선암에 과다발현하는 전립선-특이 세포막항원(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한 뒤 약물에서 방출된 고선량의 방사선에 의해 인접한 종양조직을 괴사시키는 원리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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