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국일신동(060480)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자사주를 매각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18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 현재 국일신동은 전 거래일보다 6.83%(570원) 하락한 779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국일신동은 투자 재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자사주 96만주를 처분한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1주당 처분가액은 7923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76억608만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내달 18일까지며 장외처분 방식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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