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디오는 슈퍼모델 대회의 29년 전통성을 이어가기 위해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더불어 액티브 시니어 모델을 찾는 ‘더 그레이스’도 처음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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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는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시니어 모델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며 매니지먼트 사업을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또 시니어 모델들을 주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아센디오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재개된 ‘더 그레이스’가 기대 이상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 돼 기쁘다”면서 “선발된 모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등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인 도경완과 모델 겸 배우 이선진이 진행을 맡은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더 그레이스’는 오는 22일 SBS, SBS FiL, SBS M, K-star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