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최고 파트너 겸 인도 대표 선수단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번에 선정한 스포츠 꿈나무는 아비나드 빈드라 씨(양궁) 등 사격과 복싱, 레슬링 선수 등 총 10명이다.
삼성전자 인도법인은 인도 올림픽위원회와 연계해 지난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부터 선수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신정수 삼성전자 서남아 총괄 전무는 "이번 후원활동이 인도 스포츠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삼성전자, 차세대 동영상 압축 표준 주도한다
☞(특징주)삼성전자 2%대 하락..20일래 최저
☞삼성전자, 난치병 어린이 위해 2억원 전달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