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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워크스루, 피검자 절반이상 '20-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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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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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1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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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 되고 있다. 주로 20~30대 감염이 급증하는 만큼 중앙사고수습본부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젊은 층은 예방 차원의 선제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는 가운데 15일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 20대 시민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이 병원에 따르면 최근 3일간 (12~14)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총 561명 중 전체 53.4%인 300명이 20~30대 젊은 층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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