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세화피앤씨(252500)가 지난해 이익 감소 및 순이익 적자 소식에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세화피앤씨 주가는 전일대비 9.67% 내린 415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실적 발표 후 매도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전날 장 종료 후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 18억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20.59%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5억83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13.45% 증가한 331억71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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