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진형기자] 큐에스아이(066310)는 올해 매출액과 순이익을 각각 250억원, 5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62.3%, 57.1% 늘어난 수치다.
큐에스아이는 "올해 바코드 스캐너, 레이저빔 프린터 시장의 성장과 후지제록스 등 신규업체 발굴, 신시장인 옵티컬 픽업 시장 진출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고 근거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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