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안양씨엘포레자이’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습니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의 소곡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GS건설이 ‘자이’ 브랜드로 안양에 첫 선을 보이는 아파트입니다.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 총 열 세 개동으로,전용 39제곱미터에서 100제곱미터로 구성되며,총 천 삼백 아흔 네 가구 중 칠백 아흔 한 가구를 일반분양합니다.
내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에는 1순위, 13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으며,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됩니다.
특히 안양시는 비투기 과열지구와 비청약 과열지구에 속해 강화된 분양권 전매,1순위 청약 규제에서 벗어나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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