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기업이익 감소 폭이 10~20% 정도라면 코스피는 2050~2300선에서 하락을 멈출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오태동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피 이익 수준을 고려한 지수 하단은 PER 8.1배인 2,200 수준이 적절해 코스피 하반기 전망치를 2,200∼2,700으로 하향한다”고 전했습니다.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코스피 저점을 2,550∼2,600에서 2,200대 초중반으로 낮추고 코스닥지수는 700이 깨질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키움증권도 코스피 하반기 변동 폭으로 2,280∼2,800을 제시했습니다.
|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