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일 “방역당국은 하나의 사례라도 빨리 찾아내는 것이 국민 건강을 지키고 전파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차단하는 것이라 보고 있다”며 “미국 등 보건당국에서도 감염병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은 사례를 빨리 찾고 전파고리를 차단하는 것에 좌우된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권 부본부장은 “초기 환승객 확진자를 공항에서 찾아낼 정도로 철저한 검역과 빠른 검사키트 보급, 재정적으로 건강보험 급여화 등을 통해 이처럼 진단검사를 빨리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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