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035720)은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진행된 ‘2012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 조사에서 포털사이트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KSI는 사회적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각 업종별 조직의 사회적 책임의 수행정도와 지속 가능성을 측정하는 지수다.
다음은 63.92점으로 포털사이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포털업종의 평균(59.02점)과 전체 KSI 평균(57.67점)보다 높은 점수다.
또 기업에 대한 투명성 요구 증대(64.77), 소비자 데이터와 프라이버시 보호 강화(66.79점), 임직원 복지 및 권리 요구 증대(68.89점), 지역사회 교육과 문화발전 기여(65.19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다음은 이사회의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이사회의장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등 기업 투명성 강화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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