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교황, 이스라엘 공습 비난…“증오와 복수가 무엇을 가져올까”
구독
정병묵 기자
I
2021.05.16 22:53:0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며칠 동안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폭력 사태에 대해 16일(현지시간) 비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일요일 축복에서 “이러한 증오와 복수가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는다”면서 “다른 하나를 파괴해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밝혔다.
교황은 또 “모든 인간을 권리와 의무, 존엄성 등에서 평등하게 창조하시고 형제로서 살아가도록 하신 하느님의 이름으로 평정을 호소한다”고 언급했다.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무장단체 하마스 사이에 전투가 벌어지면서 가자지구는 지난 며칠 간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고 있다. 공습으로 26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어린이 8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뉴스
현대차·기아 노조, 30% 성과급에 로봇 도입 제한 '패키지 요구'
트럼프 “韓화물선, 이란 공격 받아…韓 작전 참여할때”
광주 여고생 살해한 20대 사는 게 재미없었다 경찰에 진술
이란 美, 호르무즈 상황 감당 못해…우린 시작도 안 했다
월 25만원에 스위트룸 살아요…MZ들 인기 폭발 '역세권 호텔집'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