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리 오토 ADR(LI)은 6일(현지 시각) 주문량을 공개했다. 회사는 L6 주문량이 지난 4월 17일 출시 이후 4만 1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6는 4만 1452달러에 달하는 모델로, 부진한 인도량을 넘어서는 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이를 두고 씨티그룹의 애널리스트인 제프 정은 5월의 리 오토 주문량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요를 가속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제프 정은 리 오토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리 오토의 주가는 6.7% 상승해 29.88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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