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스타트업은 비즈니스 활동으로 창출되는 가치가 사회적, 환경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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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베이팅 트랙’에서 10개 팀, ‘액셀러레이팅 트랙’에서 10개 팀을 선발해 △재정적인 지원에 더해 △글로벌 진출 지원(미국, 싱가포르) △경영 컨설팅 △투자연계 기회 제공 △코워킹 스페이스 입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인큐베이팅 트랙’은 기본 1000만원 ~ 최대 7000만원을, ‘액셀러레이팅 트랙’은 기본 3000만원 ~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오피스아워(주제별 경영 멘토링) △전문가 자문(법률, 세무 등) △리더십 강연(세미나)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과 워케이션, 1박2일 OT캠프 등 선후배 펠로가 함께하는 기업가정신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13기에 지원하고자 하는 임팩트 스타트업 창업가는 이날부터 4월 9일 오후 2시까지 H-온드림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정무성 이사장은 “국내 대표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에 역량 있는 임팩트 스타트업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길 바란다”며 “재단은 매출과 성장가능성만 평가하는 것이 아닌 재단 설립자의 기업가정신에 따라 창의적 혁신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자하는 마음가짐을 중요한 심사항목으로 평가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 도전하는 창조형 기업가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미래세대를 육성하고자 하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뜻과 기업가정신을 반영해 2012년부터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 임팩트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또 임팩트 스타트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13년간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투자 시장이 위축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단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부터 성장기 단계까지 분야 제한 없이 선발하고 있다.
재단이 지난 13년 간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지원한 △임팩트 스타트업은 총 354팀(중복 포함)이며 △일자리 창출은 6569개 △창업 생존율 77%, 누적 매출액 1조2540억원, 누적 투자유치액 377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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