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진섭기자] 빌딩관리 전문기업 KAA(www.kaa-amc.co.kr)가 다음달 1일부터 빌딩 임차인 등을 대상으로 고객불편처리와 임대문의를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KAA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KAA 서비스센터는 `고객불편신고센터`와 `임대문의센터`로 나눠 운영되며, 별도의 문의전화(1577-3388)와 인터넷 사이트(yeskaa.com)를 통해 이용 불편 사항 접수와 임차 해결을 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KAA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불편 사항의 수와 종류를 월별로 DB화 해 문제점 및 해결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문화된 임차 서비스를 조성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KAA는 스타타워, 서울파이낸스센터 등 서울 도심 프라임 오피스빌딩 25곳의 임차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빌딩 관리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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