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승택 신임 대표는 지난 4월 차기 대표로 선임돼 지멘스에너지에 합류했다.
그는 산업자원부 사무관으로 공직 경험을 쌓은 후 2000년 컨설턴트로서 부즈앨런해밀턴·베인앤드컴퍼니에서 근무했다. 2015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지원팀장(전무)으로 SK그룹 에너지신산업추진단 팀장을 겸임했으며 2018년엔 SK E&S로 옮겨 재생에너지사업과 인수합병(M&A)·전략적 제휴를 이끌었다.
심 대표는 “지멘스에너지가 축적한 세계 최고의 기술과 포트폴리오로 경제적이고 신뢰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해 한국 정부와 기업이 지향하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한국지멘스에너지가 기업에 최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