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비에이치아이(083650)는 두산에너빌리티(034020)와 412억원 규모의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2%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