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욱 기자] 대우증권(006800)은 16일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하늘꿈학교`에서 탈북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에 총 4600만원을 지원한다. 기숙사용 임대주택 2채에 대한 보증금(천만원)과 학교 운영비도 매달 300만원씩 1년간 지원한다.
지난 2003년 설립된 하늘꿈학교는 탈북 청소년들의 올바른 사회정착을 돕는 대안학교다. 전체 학생이 기숙사에서 생활하지만 좁은 교실 및 남녀공용 화장실 등의 교육환경이 매우 열악해 도움이 손길이 필요했다.
대우증권 사회봉사단 박승균 대표는 "탈북청소년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새로운 꿈을 가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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