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이노에 따르면 지난 4일 열린 협약식에서 참여 기관들은 기술지원 사업 과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을 약속하고 최신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을 위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현장에서 길영준 휴이노 대표이사는 회사의 주요 제품 ‘메모패치’를 기반으로 유헬스케어 심전계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소개했다.
휴이노 관계자는 “이번 과제는 식약처와 서울대병원 사용적합성평가 센터가 함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데 회사 제품이 대표적인 예시로 사용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해당 과제를 통해 업계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국제 규격에 맞는 문서를 작성하고, 동시에 ‘메모패치’ 신기술에 대한 의료진, 임상병리사 및 환자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