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컴퓨트 스틱은 아주 작은 사이즈의 디바이스로 HDMI TV나 디스플레이에 연결하면 손쉽게 완전한 데스크톱 컴퓨터로 전환이 된다.
이번에 공개한 컴퓨트 스틱에는 인텔의 6세대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를 기반으로 한 코어 m3와 m5가 탑재됐다. 기존 아톰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1세대 컴퓨트 스틱에서 기본적인 작업만 가능했던 것에 비해 2세대 컴퓨트 스틱은 스카이레이크를 기반으로 해 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이 가능할 전망이다.
컴퓨트 스틱은 m3-6Y30 프로세서 모델의 경우 최대 2.2기가헤르쯔(㎓)로 작동하며 m5-6y57 vPro 프로세서 모델은 최대 2.8㎓로 작동한다. 두 모델 다 4기가바이트(GB)의 LPDDR3 메모리와 64GB의 저장 공간이 적용됐다.
두 모델 모두 2월에 출시되며 가격은 m3 프로세서에 윈도 10 탑재 모델이 399달러, M5 프로세서에 운영 체제가 설치되지 않은 모델은 499달러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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